법화경
아함경
불교경전
묘법연화경 [법화경]
부처께서 열반 후 수백 년이 지나자 불교는 신앙과 포교보다 교리 중심(소승불교)으로 치우쳐 대중들의 관심에서 멀어져갔다. 이에 부처님 본연의 뜻인 [중생구제]를 추구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났다.
강렬한 신앙심을 바탕으로 부처님의 사리탑을 중심으로 하여 새로운 불교부흥운동을 일으켰는데, 바로 대승불교라고 합니다. 그리하여 대승불교와 소승불교간에는 치열한 대립이 발생한다.

바로 이 무렵에 대중들에게 쉽게 부처님의 말씀을 전달할 수 있는 일승불교(一乘佛敎)라는 내용의 경전이 나와 대승불교와 소승불교간의 갈등을 교리적으로 통일시켰는데, 이 경이 바로 [묘법연화경]이다.

중국의 천태대사는 이 경을 근간으로 하여 천태사상을 확립함으로써 후에 화엄사상과 더불어 중국불교사상의 쌍벽을 이루게 된다. 법화경에서는 부처님의 경지는 일반인들에게는 쉽게 이해되지 않기에 편의상 3승의 가르침을 설하셨다고 한다.

또한 [법화경]은 모든 불교경전 중에서 가장 넓은 지역과 많은 민족이 수지독송해 온 대승경전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경전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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